참으로 어려운 이름입니다.

한눈에 봐도 한자니, 가뜩이나 한자에 약한 저로서는 고개가 설레설레 흔들리지요.

대개 문학 하면 소설이나 시, 시나리오 등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문학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검색해 본 결과를 요약해보자면 이렇습니다.

 

언어를 표현매체로 하는 예술 및 그 작품

즉, 우리가 쓰는 말로 표현한 예술또는 작품이라는 뜻이네요.

 

 

옛날에는 '문학'이라고 하면 그저 단순히 학문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그러나 점점 학문의 범위가 커지면서 오늘날에는 그저 순수문학을 '문학'의 범주에 넣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학이란 문예와 같은 의미가 되어 다른 예술, 즉 음악 ·회화 ·무용 등의 예술과 구별하고, 언어 또는 문자에 의한 예술작품, 곧 종류별로는 시 ·소설 ·희곡 ·평론 ·수필 ·일기 ·르포르타주 등을 가리킵니다.

자, 처음듣는 말이 나왔네요. 르포르타주! (혹시 저혼자 모르는건가요-_-;;)

르포르타주란 '보고기사() 또는 기록문학' 이라고 합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어떤 사회현상이나 사건에 대한 단편적인 보도가 아니라
보고자(reporter)가 자신의 식견(
)을 배경으로 하여 심층취재하고, 대상의 사이드 뉴스나
에피소드를 포함시켜 종합적인 기사로 완성하는 데서 비롯되었다.

라고 쓰여있는데 말이 좀 어렵죠 -_-;
그냥 이런 것도 문학에 있구나 하고 알아두는 정도로 넘어갑시다^^

 

 

좀 횡설수설한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문학이란 언어와 문자로 표현된 예술또는 작품입니다.

종류로는 시, 소설, 희곡, 평론, 수필, 일기, 르포르타주 등이 있는데
교과서에는 시나 소설등이 자주 다루어지지요.

이렇게 보니 문학도 별 거 아닌 말이었군요 '_'